블로그 첫 글

블로그&잡담 | 2008/07/03 16:06 | 오렌지
텍스트큐브닷컴의 탄생을 알았을 때 분명히 이메일을 통해 초대권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티스토리가 그랬으니까.
텍스트큐브닷컴의 초기화면에 이메일을 입력하면 소식지를 보내준다고 하길래 덥썩 입력했다.
분명히 입력한 사람들에게 초대장을 보내주리라고 생각하면서.

그 후 어떤 블로그에서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초대장을 발송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메일을 확인해 보니 역시나 초대장이 왔다.
이메일을 입력해 놓은 것이 역시나 잘한 일이였다.

텍스트큐브닷컴은 현재 베타 비공개 테스트중이다. 정식 오픈까지는 아직 갈 길이 먼 듯하다.
스킨 편집도 아직 안되고 있다.
하나 하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을 바라보면서 글을 올리는 입장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

정치, 생활, 경제에 대한 블로그를 만들려고 하는데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열심히 해보자. 괜찮은 블로그를 향해 고고씽이다.

                     
                     현재 텍스트큐브닷컴 초기 화면. 정식 오픈하면 사라질 화면이니 기념으로 캡쳐


                                        
                                                   텍스트가 보이는 부분을 자세하게 캡쳐


                                                 
                                                         로그인하면 보이는 화면

나의 블로그 개설일은 2008년 6월 30일이다.
초대장은 2008년 6월 26일에 받았다.